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4월 12일
 

자주와 정의, 사회주의의 위대한 수호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지금으로부터 9년전 4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우리 조국과 인민이 이 세상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대한 국가로, 위대한 인민으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더욱 높이 떨쳐온 승리와 영광의 나날이였다.

주체조선의 현실을 보면서 세계는 정의와 진리, 존엄이 무엇이고 그것을 지키는 힘이 어디에 있는가를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하기에 진보적인류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자주와 정의, 사회주의의 위대한 수호자로 높이 칭송하고있는것이다.

그 일부를 아래에 소개한다.


김정은각하의 정치방식을 보며 인상깊이 받아안은 느낌은 그이이시야말로 첫째,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사상리론의 대가이시라는것, 둘째, 가장 인민적인 령도예술을 지니신 매혹적인 정치가이시라는것, 셋째, 신비한 두뇌의 소유자이시며 일단 구상하신것은 반드시 최상의 수준으로 해제끼시는 제일의 창조자, 실천가이시라는것, 넷째, 무비의 담력과 배짱, 단호하고 령활무쌍한 기질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이시며 민족존엄의 최고수호자이시라는것이다. 총체적으로 그이는 세계가 우러러 칭송하는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대원수각하와 꼭같으신 백두산혈통의 절세위인이시며 모든 면에서 언제나 완벽하게 성공하시는 정치의 거장이시라는것이다.》

(지중해개발은행 리사장)


《오늘 조선은 나라의 자주권을 끄떡없이 지켜내고있으며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자주강국인 조선이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강위력한 보루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는 놀라운 현실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지난 기간 국제사회는 조선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여 조국과 인민의 안전은 물론 세계평화도 완벽하게 수호하시는 걸출한 령장의 모습을 보게 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강철의 령장으로서의 무비의 기상과 담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시였다. 세계는 앞으로도 강력한 군력에 토대하여 사회주의수호전과 강국건설위업에서 빛나는 성과를 끊임없이 이룩해나가시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기네군 총참모장)


《오늘 조선인민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그이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이 있는 한 조선은 반드시 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는 절세의 위인이시며 사회주의위업의 수호자이시다. 그이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시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는 한 인류자주위업은 승리적으로 전진할것이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