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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12일
 

친부모의 심정으로

 

어느해 3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였다.

자정이 넘은 깊은 밤이였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병사들이 자는 모습이라도 보고 가야 마음이 편할것 같다고 하시며 병실로 향하시였다.

훈훈한 열기가 풍기는 병실에서는 군인들이 달게 자고있었다.

모포를 차던지고 자는 군인들이 있는가 하면 드렁드렁 코를 고는 군인들도 있었다.

깊은 잠에 든 군인들을 정겨운 시선으로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병실이 뜨뜻하니 마음이 놓인다고 하시며 다른 병실들의 온도보장상태도 알아보시였다. 다른 병실의 온도도 다같이 잘 보장된다는 일군들의 이야기를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병실도 보아야 마음을 놓겠다고 하시면서 또다시 걸음을 옮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친부모가 사랑하는 자식의 모습을 들여다보듯 깊이 잠든 군인들의 얼굴을 만족하신 눈길로 바라보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군인들이 잠에서 깨여날수 있으니 어서 밖으로 나가자고 하시였다.

밖으로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병사들이 잘 자는 모습을 보니 쌓였던 피로가 가셔지는것 같다고 만면에 환한 미소를 담으시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병사들을 찾아오시여 그들의 자는 모습을 오래도록 지켜보시며 다심한 은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앞에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정녕 병사들을 끝없이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그렇듯 강대하고 내 조국은 그리도 존엄높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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