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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6일
 

누구나 매혹되는 절세위인​

 

숭고한 위민헌신으로 인민의 운명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의 열기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네팔의 신문 《아르판》, 인터네트홈페지 《레프트 리뷰》는 김정은령도자는 누구나 매혹되지 않을수 없는 명인이시다, 그이의치활동은 언제나 인민과 련결되여있고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중대사들로 엮어져있다, 조선인민은 한없이 고매한 풍모를 지니시고 인덕정치를 펼치시는 김정은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조선에서는 인민의 꿈과 념원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고 하면서 쿠웨이트 아시아기자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찬양하였다.

《지난해 조선이 태풍과 큰물로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령도자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해 복구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 피해지역들에 훌륭한 살림집들이 새로 일떠섰다.




사랑이 기적을 낳는다는 말의 뜻을 현실에서 느끼게 하는 화폭이다.

조선인민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시는 김정은령도자를 이 세상 끝까지 따를 일념으로 충만되여있다.》

세네갈신문 《꾸리에 아프리깽》 사장은 김정은각하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국가령도자이실뿐아니라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시는 위대한분이시라고 격찬하였으며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의 정치는 오늘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국제사회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본태를 다시금 뚜렷이 실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 《파블리크 렌즈》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인민을 찾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김정은령도자의 현지지도과정을 담은 영화들에서는 그이께서 인민들이 올리는 인사를 허리굽혀 받아주시고 미소속에 그들과 귀속말을 하시는 모습들을 자주 뵈올수 있다.

새집들이를 한 근로자들의 집을 찾으시여 스스럼없이 방바닥에 앉아 주민들과 생활상이야기도 나누시고 아이들에게 그림그리는 방법도 가르쳐주시는 김정은령도자의 모습은 국가지도자이시라기보다 한집안의 가장과 같은 느낌을 준다.

그이의 친인민적인 모습은 참으로 인상적이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게재하였다.

《인민들을 만나실 때면 늘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김정은각하의 모습에서는 그 어떤 꾸밈이나 가식도 찾아볼수 없다.

하다면 그이께서 평범한 사람들과 그처럼 잘 어울리실수 있는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자신을 인민의 령도자이기 전에 인민의 아들, 인민의 충복으로 간주하시는 그이의 고결한 인민관에 바탕을 두고있다.

조선사람들은 누구나가 다 김정은각하를 〈우리 원수님〉, 〈우리 령도자〉라고 부르며 진심으로 따르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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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 베이징 | 대학생        [2021-04-08]
조선의 김정은총비서님은 온 인류를 매혹시킨 유일무이한 현시대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김정은총비서님께서 펼치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영광이 있으라!
   평양하늘 | 길림 | 건설로동자        [2021-04-07]

김정은총비서동지에 대한 칭송은 온 누리를 진감하고있다. 조금이라도 식견과 지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김정은총비서를 현 시대의 가장 걸출한 국가령도자, 인민형지도자로 칭송하고있다. 만고절세위인을 모시고사는 민족의 긍지는 하늘에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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