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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3월 30일
 

날로 높아가는 관람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예술은 시대정신과 사회발전추세를 민감하게 반영하여야 하며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약동하는 기상을 안겨주어야 합니다.​》

지금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여러 극장들에서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해 떨쳐나선 조국인민들에게 혁명적열정과 랑만을 북돋아주는 다채로운 예술공연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지난 21일에 첫막을 올린 공연들은 날이 갈수록 수도시민들과 관람자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는 국립교향악단 음악회에는 관현악조곡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관현악 《강선의 노을》,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를 비롯한 곡목들이 오르고있다. 장중한 관현악으로 울려퍼지는 명곡들은 관람자들의 가슴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격변기, 고조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으로 끓게 하고 우리 인민이 기적과 혁신, 번영으로 수놓아온 혁명의 년대들을 긍지높이 되새기게 하고있다.

평양대극장에서는 피바다가극단의 예술인들이 출연한 혁명가극 명곡, 명장면묶음공연이 진행되고있다. 5대혁명가극에 담겨진 심오한 사상적내용을 집약화하여 보여주는 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고있다. 착취계급사회의 모순을 까밝히는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의 노래 《하늘중천 밝은 달은 하나이건만》이 울리고 혁명가극 《피바다》의 명장면 등이 펼쳐지는 공연은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의 주제가인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이 울려퍼지여 절정을 이루고있으며 5대혁명가극의 명곡, 명장면들을 통하여 관람자들은 투철한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더욱 굳게 벼리고있다.

동평양대극장과 봉화예술극장에서는 만수대예술단과 국립민족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진행되고있다. 무대들에서는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노래들인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사회주의전진가》, 《제힘이 제일이야》와 민족의 향취가 흘러넘치는 《모란봉》, 《도라지》를 비롯한 노래들과 민족기악중주 《흥하는 내 나라》가 울려퍼지고 《자강력의 기수들》, 《사회주의승전고소리》, 《칼춤》을 비롯한 무용들이 펼쳐지고있다.


- 봉화예술극장에서 -


평양교예극장에서는 담차고 기백넘치는 종합교예공연이 진행되고있다. 국립교예단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공연무대에는 체력교예와 요술, 동물교예를 비롯한 인기있는 작품들이 오르고있다.


- 평양교예극장에서 -


수도의 극장들에서 진행되고있는 다채로운 공연무대는 관람자들로 하여금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문학예술의 풍만한 정서세계를 한껏 받아안게 하고있다.

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관람열기속에 수도의 극장들에서는 새로운 승리에 대한 신심을 북돋아주는 공연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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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님 | 로씨야 | 학생         [2021-03-30]

《날로 높아가는 관람열기》, 이 자체가 벌써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에 대한 힘있는 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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