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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3월 31일
 

래일을 보게 하는 눈빛

 

생산흐름선을 타고 흘러나오는 교과서에 초점을 모으고있는 교육도서인쇄공장 로동자들.



현대화된 설비에 무슨 허점이 있으랴만 직접 눈으로 세심히 확인하고서야 마음을 놓으려는듯 그들의 눈길은 흐름선을 떠나지 못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학생들의 교과서생산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는 이들의 눈빛에는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후대들을 더 훌륭하게 키우려는 불같은 열의가 그대로 비껴있다.

이들의 눈빛에서 우리는 보고있다.

또랑또랑 글소리 더 높이 울리며 별처럼 반짝일 우리 아이들의 맑은 눈빛과 함께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될 우리 조국의 눈부신 래일을.

본사기자 김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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