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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8일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혼연일체의 참모습

 

세계 그 어느 나라도 실현할수 없었던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고 그 위력으로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온 우리 공화국.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더욱 굳건해진 우리의 일심단결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높이 찬양하고있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 《파블리크 렌즈》는 이렇게 서술하였다.

《조선사회의 일심단결, 그 원천은 다름아닌 령도자의 특출한 인민사랑에 기인된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정치를 실시하신다. 인민이 있고서야 모든것이 있고 그 무엇도 인민우에 설수 없다는것이 조선령도자의 인민관이며 모든 기적의 원천은 하늘이 준 신비한 힘이 아니라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있고 그 힘에 의거하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그이의 정치신조이다. 지난해 조선에서 자연재해복구사업이 빠른 시일안에 진행된것을 통하여 국제사회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인민들의 생명과 안전,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위해 얼마나 마음쓰시는가를 실감하였다.

참혹한 자연피해현장에 몸소 나가시여 재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려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김정은령도자의 모습에서 사람들은 슬하의 천만자식을 위해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따뜻한 정을 느끼였다. 이러한 령도자의 두리에 조선인민이 뭉쳐있는것이다.》

조선은 전체 인민이 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단결된 나라이라고 하면서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이렇게 보도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할수 있은 비결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인민들이 어려워하고 불행을 겪을수록 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것이 바로 친인민적인 조선로동당의 본태이다. 조선로동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이 이렇게 세워지고 모든 활동이 이렇게 진행되고있다. 이러한 당을 인민들이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한마음한뜻으로 받드는것은 너무도 당연하지 않은가. 지난해 혹심한 자연피해를 입었던 지역들에 훌륭히 일떠선 살림집들과 춤을 추며 새집들이를 하면서 로동당만세를 부르던 주민들의 모습이 국제사회에 주는 의미는 자못 심오한것이다.》


- 당의 은정속에 새집에 들게 되여 감격에 겨워있는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 주민들(2020년 9월촬영)-


-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는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2020년 10월촬영) -


- 입사증을 받아들고 로동당만세를 높이 부르는 함경남도 홍원군피해지역 주민들(2020년 10월촬영) -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인터네트홈페지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게재되였다.

《지구상에 유일무이한 조선의 일심단결, 이는 수령을 중심으로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의 뉴대로 결합된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의 발현이다. 2020년 조선을 련이어 휩쓴 큰물과 태풍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하여 현지에서 복구사업을 지도하신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숭고한 인민사랑은 세상사람들을 크게 감동시켰다.

그이의 모습은 정녕 온 나라 대가정의 친근한 어버이의 모습이였다. 이처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닌분이시기에 조선사람들은 김정국무위원장을 만나뵈올 때면 감격에 겨워 따사로운 품에 얼굴을 묻고 눈물을 흘리는것이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인민사랑이야말로 조선의 일심단결을 가장 공고한것으로 되게 하는 원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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