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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3월 16일
 

각지 녀맹조직들에서 농업전선을 힘있게 지원​

 

공화국의 각지 녀맹조직들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다수확의 성과로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각지 녀맹원들은 녀맹포전운동을 비롯한 좋은일하기운동을 힘있게 전개하여 올해에 들어와 수많은 면적의 저수확지를 옥토로 전변시키고 140여만t의 유기질비료를 생산하여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다.

평안북도에서는 도안의 녀맹조직들을 발동하여 흙깔이에 필요한 니탄캐기와 해염토생산 등을 진행하여 1 000여정보의 땅을 걸구었으며 자강도의 녀맹조직들에서는 영농기전으로 논밭의 지력을 높이기 위해 많은 량의 부식토와 분토 등을 수백정보의 녀맹포전에 실어냈다.

황해남도 삼천군, 벽성군의 녀맹원들도 1 500여t의 부식토를 확보하고 진거름을 생산하여 포전들을 옥답으로 만드는데 이바지하였으며 황해북도에서도 많은 량의 유기질거름을 확보하여 지난해 큰물피해를 입은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다.

함경남도의 녀맹원들도 질좋은 거름과 함께 활창대와 방풍나래 등 수많은 모판자재를 마련하였으며 은산군, 길주군, 세포군의 녀맹원들은 부림소영양관리, 나래엮기 등 농업근로자들의 일손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었다.

한편 라선시, 개성시와 덕천시, 고산군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신양2호발효퇴비생산, 열두바닥파기를 실속있게 진행하여 많은 량의 유기질비료를 협동농장들에 보내줌으로써 당면한 농사차비에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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