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3월 15일
 

새땅찾기와 간석지건설 힘있게 전개​

 

공화국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땅찾기와 간석지건설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부침땅을 늘이는것은 자기자신과 후대들을 위한 중대한 과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새땅찾기에 적극 떨쳐나서 수십정보의 새땅을 농업토지로 리용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평안남도 은산군과 녕원군에서는 알곡재배면적을 늘이고 경사도가 20°아래인 산림토지를 개간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함경남도 단천시와 리원군에서는 큰물피해를 입었던 토지를 환원복구하였다.

한편 평안북도에서는 20만산, 10만산발파의 련이은 뢰성으로 월도간석지건설을 앞당겨 끝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으며 하천 및 조유지제방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추진하면서 홍건도간석지건설을 다그치고있다. 특히 삭주군에서는 로력과 수단들을 집중하여 산림토지를 개간함으로써 10여정보의 새땅을 찾아냈다.

공화국의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에 의하여 새땅찾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