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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3월 11일
 

여러 광물생산단위에서 생산장성의 토대 마련​

 

광산, 제련소들에서 선진적인 채굴, 제련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유색금속과 여러가지 광물생산을 늘일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과업관철에 떨쳐나선 공화국의 채취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생산토대의 강화와 생산성과를 이룩하고있다.

풍년, 영유광산을 비롯한 서부지구린회석광산들에서 주요생산공정에 대한 정비보강사업과 생산능력확장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순천린비료공장이 농업전선의 병기창이라면 린회석광산들은 린비료공장의 병기창이라고 말할수 있다.

풍년광산에서는 침수갱복구와 갱도영구화, 공정별설비들의 수리정비, 선광장능력확장, 새로운 계렬의 부선기증설 등에 력량을 집중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풍년갱에서는 수백㎥의 감탕과 버럭을 처리하여 침수구역을 복구한데 맞게 갱을 확장하고 굴착기, 압축기, 벨트콘베아 등을 보수정비하는 한편 원성능을 회복한 대형파쇄기, 권양기들을 생산에 적극 인입하고있다. 결과 채굴실적이 종전에 비해 1.3배로 높아졌다.

영유, 증산광산에서도 채취설비들에 대한 기술관리를 짜고들고 현행생산과 함께 새로운 채굴장전개, 예비채광장마련, 개건현대화 등 생산능력확장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2월 광물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상농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6.6갱, 로천갱, 신흥갱, 청년갱에서 새 광물매장지를 확정하고 각추식속빼기발파방법으로 발파효률을 보장하였으며 앞선 채굴방법을 도입하여 광물생산계획을 수행하였다.

선광, 공무직장의 로동계급이 선광실수률을 높이고 마광기치차를 비롯한 부속품들을 제때에 보장하여 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 상농광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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