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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3월 10일
 

현존생산토대를 강화하여 버섯생산 증가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만들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의 장자강버섯공장에서 생산을 늘이고있다.

공장에서는 흰곤봉버섯, 느타리버섯, 팽나무버섯 등의 생산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훨씬 늘여 도안의 초등학원, 중등학원, 육아원, 애육원과 강계시민들에게 보내주었다.

기술준비실의 기술자들은 지방에 흔한 원료원천에서 후민산을 추출해내고 련관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나노영양액을 첨가제로 리용함으로써 원료를 절약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였다.

선행공정을 맡은 원료작업반의 로동자들은 원료보관관리를 짜고들고 자검자수체계를 세워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임으로써 질좋은 기질원료를 제때에 보장하고있다. 한편 성형, 접종, 재배작업반에서 기술지표대로 원료첨가제혼합을 깐지게 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종균접종에서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고있으며 버섯의 생육조건에 맞게 온습도보장, 공기갈이 등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지금 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원료분쇄장제진장치, 기질봉지세척기제작 등 설비현대화와 기술개조사업을 힘있게 내밀면서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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