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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3월 10일
 

저수확지에서의 증산을 위한 농사작전 전개

 

공화국의 농업부문에서 저수확지에서의 증산을 위한 영농준비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결과 전국적으로 수만정보의 산성토양과 랭습지가 개량되고 많은 량의 흙깔이가 진행되였다.

남포시의 농업근로자들이 토지개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천리마구역, 강서구역 등에서 전반적인 저수확지면적을 구체적으로 조사장악하고 필지별, 포전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을 과학적으로 진행한데 기초하여 광재비료, 린회토, 소석회뿌려주기를 실속있게 하고있다. 와우도구역의 농업근로자들은 모래기가 많은 포전들에 정보당 500t이상의 흙깔이를 진행하였다.

개성시에서 산성토양과 랭습지에서의 알곡소출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개풍구역, 판문구역에서는 소석회생산기지를 자체로 꾸려놓고 논과 밭에 뿌려주고있으며 땅속에서 흘러나오는 찬물이 쭉쭉 빠질수 있게 물도랑치기, 돌넣기 등을 규정대로 하고있다.

황해북도의 사리원시, 은파군, 곡산군, 연탄군 등에서는 로력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농경지주변의 늪, 하천바닥파기를 책임적으로 하고 토심이 얕아 수분과 영양성분이 부족한 토양들에는 농작물뿌리의 활성을 좋게 하기 위해 거름, 람조류생물활성퇴비내기를 적극 다그치고있다.

함경북도의 청진시, 경성군, 무산군 등에서는 토지개량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뜨락또르를 비롯한 운반수단들의 리용률을 높여 논과 밭에 자급비료, 흙보산비료를 듬뿍 내고있다.

평안북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저수확지들의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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