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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3월 9일
 

공화국각지에서 3. 8국제부녀절을 다채롭게 기념​

 

공화국각지에서 3. 8국제부녀절 111돐을 다채롭게 기념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과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중앙과 지방의 극장, 야외무대들에서 다채로운 축하공연들이 진행되였다.

모란봉극장에서는 3. 8국제부녀절기념 국립교향악단 음악회가, 동평양대극장에서는 3. 8국제부녀절기념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진행되였다.




녀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이 녀성회관에서 《복받은 녀성들의 노래》공연무대를 펼치였으며 평양교예극장에서는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이 있었다.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된 혁명가극 명곡, 명장면묶음공연이 관중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겨주었으며 단막극 《앞서가는 처녀들》공연이 국립연극극장에서, 국립민족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여 녀성들과 인민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 청년중앙예술선전대,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철도예술선전대, 수도건설위원회예술선전대 등이 당창건기념탑광장, 평양역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곳곳에 야외공연무대를 펼치고 명절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자강도, 강원도, 함경남도 등 각지의 예술인들도 다채로운 축하공연으로 명절을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각 도, 시, 군과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의 일군들이 녀성혁신자, 녀성과학자, 녀성교원을 비롯한 모범적인 녀성근로자들을 따뜻이 축하해주었다.



옥류관, 청류관, 평양면옥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여러 식당에서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등의 녀성근로자들을 초청하여 친절히 봉사해주었으며 사리원의 경암각, 함흥의 신흥관을 비롯한 각 도의 이름있는 급양봉사기지들에서도 녀성들이 명절을 즐겁게 쇠도록 온갖 성의를 다하였다.

가정들에서는 기념품상점, 꽃상점, 꽃매대들에서 고르고고른 축하장과 아름다운 꽃송이들을 안겨주며 사회와 집단, 가정을 위해 남모르게 헌신하는 안해들과 어머니들을 축하해주는 남편과 자식들의 뜨거운 진정이 넘쳐흘렀고 녀성들의 기쁨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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