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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3월 8일
 

녀성혁명가들을 형상한 소설문학작품 수많이 창작​

 

주체적녀성운동사와 더불어 녀성혁명가들을 형상한 소설문학작품들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 수많이 창작되여 녀성존중의 가장 우월한 제도가 확립된 공화국의 참모습을 잘 보여주고있다.

녀성혁명가의 귀감이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가적풍모와 고귀한 생애를 담은 총서작품들이 대대손손 전해갈 국보로 창작되였다.

총서 《충성의 한길에서》 장편소설 《유격구의 기수》, 《사령부의 특사》, 《녀성의 노래》, 《별들은 빛난다》, 《봄빛》 등은 태양의 해발이 되시여 주체혁명사에 불멸의 업적을 아로새기신 백두산녀장군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원쑤들에게 두눈을 빼앗긴 최후의 순간에도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고 소리높이 웨친 최희숙동지를 원형으로 한 중편소설 《영생의 권리》를 비롯한 작품들은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고 성스런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갈것을 새세대들에게 깨우쳐주고있다.

장편소설 《날개》, 《포성없는 전구》, 《조옥희》, 《녀당원》, 중편소설 《나의 사랑》, 《녀전사들》 등에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항일의 전통을 이어 우리 녀성들이 발휘한 위대한 조국수호정신과 영웅적위훈이 생동하게 그려져있다.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시기 조국번영을 위한 값높은 삶을 빛내여온 우리 녀성들의 모습을 담은 장편소설 《인생의 악보》, 《대지의 딸》, 중편소설 《단발머리》, 《충복》, 《석류꽃》, 《나의 교단》 등이 창작되였다.

장편소설 《미루벌》, 중편소설 《열매》를 비롯한 작품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을 따라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적극 떨쳐나선 녀성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모습을 진실한 묘사와 세련된 필치로 보여주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와 장편소설 《사랑을 다 바쳐》, 장편실화소설 《내 사랑 들국화》와 같은 작품들이 창작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려는 우리 녀성들의 열화같은 애국충정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절세위인들의 따사로운 품은 조선녀성들을 불굴의 투사, 애국자로 키워준 사랑의 품이라는것을 철학적으로, 생활적으로 깊이있게 해명한 소설작품들은 오늘도 인민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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