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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3월 8일
 

후대교육의 원종장을 가꿔가는 조선의 녀성교육자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뚜렷한 삶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녀성들속에는 수십년간 후대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는 김형직사범대학 교육자들도 있다.

가사보다 국사를 더 귀중히 여기며 후대교육사업에 혼심을 다 바쳐가는 대학의 녀성교육자들은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육과학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교육내용과 방법을 부단히 갱신해나감으로써 수많은 학생들을 나라의 교육을 믿음직하게 떠메고나갈 능력있는 교원후비들로 키워냈다.

교육과학부 과학부학부장 박사 부교수 김순선생은 최근년간 교수학의 리론과 방법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롭게 정립하여 전국의 대학들에 일반화하였으며 어문학부 조선어강좌 교원 정미경선생은 18년간 수백명의 외국인들에게 조선어의 표준인 평양말을 교육하면서 조선어를 원리적으로 인식할수 있는 여러건의 새교수방법을 창조하였다.

정보과학부 프로그람강좌 강좌장 박사 부교수 리춘란선생은 콤퓨터도형학 등 6개의 학과목을 개척하고 40여건의 교수요강을 작성하여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는데 이바지하였으며 화학부 무기화학강좌 교원 김병숙, 체육학부 체조무용강좌 교원 서옥실선생도 20여년간 후대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바쳐가는 녀성박사들이다.

이들은 오늘도 자신들의 어깨우에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운명이 놓여있다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교정에 참된 량심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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