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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6일
 

몸소 유원지의 이름도 지어주시며​

 

주체101(2012)년 4월말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릉라도에 꾸려지는 유원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릉라곱등어관을 돌아보시고 복도를 따라 걸음을 옮기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득 밖을 내다보시며 안색을 흐리시였다. 승용차를 세우기 위하여 현관을 따로 낸것을 띄여보시였기때문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이런것을 반대한다고, 앞으로 이런것을 절대로 못하게 하겠다고 엄하게 말씀하시였다.

자신께서 하늘처럼 받드시는 인민과 한치의 간격도 허용치 않으시는 그이의 한없이 고결한 인민적성품앞에 일군들은 경건해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었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안으시고 유원지의 넓은 구역을 일일이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불장식문제와 교통문제를 비롯하여 인민들이 아무때나 불편없이 유희장에 찾아와 문화휴식을 즐길수 있게 해줄데 대한 귀중한 말씀을 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주체47(1958)년 8월 릉라도를 찾으시고 릉라도를 유원지로 훌륭히 꾸릴데 대한 교시를 주신것만큼 릉라도지구를 릉라인민유원지로 부르는것이 좋겠다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놓고보아도 릉라인민유원지라고 하는것이 제일 좋다고 하시면서 유원지명칭에서 인민이라는 두글자를 빼놓으면 절대로 안된다고 말씀하시였다.

릉라인민유원지,

이 부름에는 한평생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이 땅을 인민의 무릉도원으로 꾸려가실 우리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가 어리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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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혹 | 동북 | 회사원        [2021-04-06]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과 한치의 간격도 허용하지 않으시는 인민의 령도자는 이 세상 김정은 원수님뿐입니다. 진정으로 따르고 흠모하고싶은 인민의 령도자 김정은 원수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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