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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3월 1일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키우시는 길에서

 

우리의것을 사랑하라


몇해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어느 한 건재생산기지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공장책임일군이 앞으로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원가를 더 낮추고 더 많은 제품을 생산할뿐아니라 타일공업에서 앞선 나라들을 따라앞설 결의를 말씀드리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의 신심에 넘친 결의를 들으니 사회주의진군가를 듣는것 같다고 하시면서 이곳 일군들은 남의것을 넘겨다보지 않는데 바로 그것이 자신의 마음에 든다고 하시며 거듭 치하해주시였다.

생산과 건설에서 주체화의 기치를 들지 못하고 수입에 의거하여서는 자립경제의 위력과 생활력을 발휘할수 없는것은 물론이고 멀쩡한 사람도 남의것만 숭상하는 청맹과니, 머저리로 된다.

하기에 수입병을 없애지 못하고있는 현상을 보실 때마다 그리도 마음쓰시며 그 해독성과 후과, 극복방도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는 우리 원수님이시다.

일군들은 남의것이 아니라 우리의것을 사랑하고 그것을 더 좋게, 더 많이 창조하는것이야말로 우리 시대 인간들이 지녀야 할 투쟁기풍, 애국의 기풍이라는것을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였다.


말로만 외워서는 안된다


어느해 1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한 인민군대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동행한 한 일군이 어로전투기간 인민군대의 책임일군들이 바다에 나가 생산지휘를 하고 화선식선전선동공세도 벌린데 대하여 보고드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사실만 놓고서도 인민군대 일군들의 자세와 립장이 얼마나 투철한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하시면서 당정책은 무조건 집행하여야지 말로만 외워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이곳 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이 같은 어황조건에서도 사회의 수산사업소들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많은 량의 물고기를 잡을수 있은것은 패배주의에 빠져 우는소리만 하며 당정책을 말로만 외우는 사회의 일부 단위들과는 달리 당의 사상과 의도를 실천으로 받들어나가겠다는 비상한 각오와 결사관철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였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당의 뜻을 받드는 길에서 자신들이 서야 할 위치를 다시금 자각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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