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2월 23일
 

왕재산예술단 지방순회공연 진행

 

공화국에서 지방순회공연길에 오른 왕재산예술단 예술인들이 20일 철의 도시 송림땅에서 음악무용종합공연의 첫막을 올렸다.

공연장소인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문화회관은 참신하고 기백넘친 공연활동으로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왕재산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을 자기들의 일터에서 보게 된 황철로동계급의 기쁨과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사회주의전진가》의 음악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중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무용 《휘날려라 우리 삼색기》, 녀성3중창 《우리 원수님》, 경음악 《불타는 삶을 우린 사랑해》, 남성3중창 《당에 드리는 송가》, 타프춤 《타오르라 우등불아》, 남성독창과 녀성방창 《어머니》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강철증산으로 우리 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온 황철의 력사와 전통을 감명깊게 되새겨주는 무용 《강철전사들》은 장내를 무한히 격동시켰다.



공연무대에 남성독창 《황금산타령》, 혼성7중창 《흥하는 내 나라》, 민족무용 《장고춤》을 비롯한 종목들이 련이어 펼쳐져 분위기를 한층 돋구었으며 녀성5중창 《자력갱생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혼성중창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는 시대의 숨결이 약동하고 사회주의문화의 개화기를 열어나가는 인민의 끝없는 희열과 랑만이 차넘친 공연은 노래와 춤 《인민의 환희》로 절정을 이루었다.

왕재산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은 계속된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