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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3월 9일
 

인민의 참된 봉사자가 되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지금도 나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대성백화점을 찾아주신 현지지도소식이 실린 《로동신문》을 펼쳐보군 한다. 그러면 따뜻한 정이 가득히 차넘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음성이 금시라도 들려오는것만 같아 가슴은 격정으로 뜨겁게 설레인다.

그날은 현대적으로 개건된 우리 백화점이 개업을 앞둔 주체108(2019)년 4월 깊은 밤이였다.

행복의 웃음꽃피던 집집의 창문가들에도 불빛이 사라지고 수도시민들 누구나 단잠에 든 깊은 밤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백화점을 찾아주실줄은 정말 꿈에도 생각지 못했었다.

며칠전 삼지연군(당시)건설장을 찾아주신데 이어 우리 인민에게 새라새로운 행복과 문명을 한시라도 빨리 안겨주고싶으시여 여러 건설장들에 불같은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그런데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서 쌓이신 피로를 푸실사이 없이 깊은 밤 우리 백화점을 찾아주시였으니 정말 그때의 감격과 격정을 어찌 한두마디의 말로 다 표현할수 있었으랴.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며 백화점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도의 거리에 또 하나의 멋들어진 종합봉사기지,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질적으로 높이는데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게 될 백화점이 일떠선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날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심장에 차넘치는 인민에 대한 지극한 정과 사랑에 대해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지금도 사랑하는 일터, 환하게 꾸려진 백화점에 들어설 때면 현대판백화점이 훌륭히 꾸려진 결과 수도시민들에게 질좋은 갖가지 식료품들과 의복, 신발들, 가정용품과 일용잡화들, 학용품들과 문화용품들을 더 많이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고 그처럼 기뻐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눈앞에 어려오고 그날에 하시던 말씀이 귀에 쟁쟁히 들려온다.

상품진렬방법과 형식이 다양하고 눈맛이 있으며 봉사환경과 규모, 상품들의 질과 가지수에 있어서도 높은 수준이라는것이 알린다고, 날로 높아가는 우리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게 질좋은 생활필수품들과 대중소비품들을 충분히 마련하여놓고 팔아주어 인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하여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정이 넘어서까지 오랜 시간에 걸쳐 백화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상업부문 일군들과 봉사자들이 우리 당의 인민관과 상업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옳바른 상업전략을 세우며 인민을 위한 봉사자, 복무자로서의 높은 자각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인민들의 요구와 구미, 기호에 맞게 헌신적으로 해나가야 한다고 간곡하게 당부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오직 인민, 인민에 대한 사랑과 정이 꽉 차있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날에 하신 당부를 지침으로 삼고 인민의 참된 봉사자가 되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갔다.

올해 정초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상업봉사단위들에서 옳바른 경영전략을 가지고 상업봉사활동에서 인민성, 문화성, 현대성, 다양성을 구현하여 우리 식의 새로운 사회주의봉사문화를 창조해나갈데 대한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였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였던 영광의 그날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로따라 경영전략을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인민들의 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하여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인민의 봉사자가 되겠다.

대성백화점 경리 류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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