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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2월 22일
 

활발히 진행되는 자연에네르기개발리용

 

공화국에서 자연에네르기를 개발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평양시 중구역에서는 해비침조건이 좋고 넓은 부지면적을 가진 릉라인민유원지구역에 건설된 태양빛발전소의 생산능력을 확장하고 국가전력망과 유기적인 결합을 실현함으로써 생산된 전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게 하였다.

남포시의 천리마구역체신소에서는 해비침방향을 따라 태양빛전지판이 자동적으로 움직이도록 하는 자동추적장치를 여러 분소에 도입하여 적은 원가로 통신설비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충분히 보장하고있다.

이곳 체신소의 기술자들은 일반소자로 자동추적장치를 만들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쥐고 태양빛전지판의 상하좌우에 빛수감소자를 설치하여 태양빛을 따라 전지판이 자동적으로 움직일수 있게 하였다. 동시에 불리한 일기조건에서 태양빛전지판의 파손을 막을수 있는 조종기능도 추가함으로써 장치의 수명을 보다 늘일수 있게 하였다.

평안북도송배전부에서도 수천개의 태양빛전지판을 해비침도가 높은 지대에 이설하여 발전효률을 종전보다 훨씬 높이였다.


-평안북도송배전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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