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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2월 22일
 

참신한 경제선동활동으로 대중의 앙양된 열의 고조​

 

황해북도 녀맹조직들의 경제선동활동이 도의 분위기를 일신시키며 근로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송림시안의 녀맹원들이 철강재증산으로 들끓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철의 기지에 새로운 혁신과 비약의 기상이 차넘치게 하였다. 강철직장을 비롯한 생산현장들에서 울린 녀맹원들의 노래소리는 나라의 맏아들공업을 지켜선 황철로동계급을 위훈창조에로 적극 고무해주었다.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 진행된 사리원시 녀맹원들의 경제선동활동은 하루빨리 개건현대화공사를 앞당겨 끝내고 더 많은 부속품들을 생산하여 농촌에 보내줄 일념으로 힘찬 전투를 벌리고있는 로동자들의 투쟁열을 북돋아주었다.

은파군 대청협동농장, 금천군 강북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농장에 달려나간 도안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도 농업근로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재담, 제창이야기 등의 다채로운 예술선동활동을 벌려 당면한 농사차비로 끓어번지고있는 협동전야마다에 활력을 더해주었다.

중화군, 상원군, 승호군 등의 녀맹원들의 기백넘친 출근길선동도 근로자들에게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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