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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2월 22일
 

일터마다에 타번지는 생산적앙양의 불길

 

공화국의 사리원가방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재봉3작업반이 혁신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작업반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실속있게 벌려 재봉공들의 기술기능을 부단히 높이고 설비관리에서 창조된 모범을 적극 일반화하면서 맡겨진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재단작업반의 종업원들도 가방생산의 선행공정을 지켜선 자각을 안고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 재단실수률을 최대한 높이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재봉1, 2작업반에서도 좋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이곳 종업원들은 작업반별, 기대별증산경쟁을 활발히 벌리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공장에서는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질좋고 맵시있는 학생용가방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데 큰 힘을 넣고있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당대회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며 계속 혁신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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