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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2월 20일
 

비료생산에서 련일 혁신

 

공화국의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비료생산자들이 사회주의농촌에 보내줄 비료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비료생산공정에 대한 집중보수를 짧은 기간에 다그쳐끝내고 지금 두개 계렬의 비료생산공정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일생산실적을 올리고있다.

공무보수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현행생산에서 제기되는 설비보수를 제때에 진행하여 비료생산의 숨결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으며 발생로와 합성공정을 맡은 로동자, 기술자들은 같은 조건에서 보다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할 열의를 안고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공정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도 비료생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최대로 동원리용하는 사업에 힘을 넣는 한편 생산공정에 대한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원료직장 로동계급이 원료공급을 원활하게 하고있으며 2합성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암모니아합성탑의 운전조작을 과학화하고 압축기를 비롯한 대형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기업소의 로동자들 누구나 농업근로자들과 나라의 쌀독을 함께 책임졌다는 립장에서 설비들에 대한 예방보수를 실속있게 하고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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