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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2월 23일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서야 할 자리

 

주체59(1970)년 12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키는가 못 일으키는가 하는것은 일군들이 혁명적투쟁정신과 사업기풍을 가지고 일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하시면서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는 일군들을 통하여 실현된다는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일군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자기들의 사업을 돌이켜보았다.

난관이 제기되였을 때 맞받아나가지 않고 뒤로 물러선적은 없었던가.

당의 방침을 관철하기 위하여 힘든 일의 앞장에 서서 걸린 문제를 푸는데 발벗고나선적은 몇번이던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지난날 항일유격대지휘관들은 적을 공격할 때에는 대오의 앞장에 섰고 철수할 때에는 맨뒤에 섰으며 위험한 곳에는 남먼저 뛰여들었다. 지휘관들이 그렇게 하였기때문에 항일유격대원들은 그 모범을 따라 적과의 싸움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였으며 언제나 백전백승하였다.…

이윽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지난날 항일유격대지휘관들이 섰던 그 위치가 바로 오늘 사회주의건설에서 우리 일군들이 서야 할 자리라는데 대하여 힘주어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일군들의 가슴에 세찬 격랑을 일으켰다.

항일유격대지휘관들이 섰던 위치!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서야 할 자리를 가르쳐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항일유격대의 지휘관들처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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