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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2월 19일
 

철강재생산으로 들끓는다​

 

공화국의 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 철강재생산에서 혁신을 이룩하기 위해 분발해나섰다.

5개년계획수행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북방의 철의 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1월에 이어 2월에도 철강재증산을 위한 투쟁을 완강하게 전개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뚜렷한 증산성과로 자립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갈 각오밑에 분투하고있으며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생산토대의 정비보강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철강재생산을 늘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무산광산련합기업소와 은률광산, 재령광산, 흥남전극공장을 비롯한 련관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할 드높은 열의를 안고 적극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경제발전의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금속공업부문과 밀접한 련계를 가지고있는 여러 기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 역시 철강재증산을 위한 사업을 적극 떠밀어주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

석탄공업부문에서도 금속공장들에 석탄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실무적대책을 빈틈없이 짜고들고있으며 교통운수부문의 일군들은 야금기지들에 원료, 연료를 제때에 원만히 실어보내주기 위한 수송조직과 지휘에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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