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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2월 22일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령도​

 

불보다 더 뜨거운 정과 열로 인민들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적풍모에 매혹된 국제사회가 터치는 칭송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얼마전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사람들은 참다운 인민적령도자의 애민관을 다시금 느낄수 있었다.




과연 어느 나라 지도자가 그렇듯 자기 인민에게 감사를 표할수 있으며 〈위대한 우리 인민 만세!〉라고 할수 있겠는가.

이는 인민에 대한 김정은동지의 겸손의 표현이며 인민만을 위하시는 그이의 억척같은 신념의 발현이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령도이다.

언제나 인민들과 꼭같은 옷을 입으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에서는 세계정치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뜨거운 인민사랑의 조치들이 련이어 취해지고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들이 전설처럼 꽃펴나고있는것이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는 이런 글을 올렸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2020년은 참으로 간고하고 힘겨운 한해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비롯한 주요회의들을 소집하시고 인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한 국가적인 방역조치들을 더욱 강구하도록 하시는 한편 큰물과 태풍피해를 입은 재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당과 국가가 최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시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행사들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 후손만대의 번영과 행복을 굳건히 담보하는 공화국무력의 위용과 함께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또한 사회주의조선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2020년은 조선인민이 세계적인 대재앙과 자연재해, 류례없는 고난과 시련을 과감히 이겨낼수 있게 한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의 해로 력사에 기록될것이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이렇게 지적하였다.

《지난해 조선은 뜻밖의 도전과 난관에 부닥치게 되였다.

련이어 들이닥친 큰물과 태풍으로 하여 많은 농경지와 시설물이 혹심한 피해를 입었으며 사람들은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게 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인민들이 겪는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다.

물이 채 빠지지 않은 감탕길도 걸으시고 언제 산사태가 날지 모르는 피해지역도 서슴없이 돌아보시며 현지에서 재해복구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들을 세워주시였다.

김정은령도자의 영상을 뵈오면서 인민들의 마음속에서 울려나온 말도, 훌륭히 꾸려진 새 집들을 무상으로 받아안은 피해지역 인민들이 터친 첫 말도 〈고맙습니다〉였다.



하지만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장에서 국가가 당하는 어려운 상황을 깊이 리해해주고 자기 집일처럼 떠맡는 고마운 인민도 이 세상에 조선인민밖에는 없다고 하시며 거듭거듭 감사의 정을 표시하시였다.

실로 조선의 2020년은 〈고맙습니다〉로 특징지어지는 한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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