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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2월 16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숭고한 애민헌신의 한평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끝없이 사랑하시였으며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습니다.》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날과 달이 흐르는 속에 뜻깊은 광명성절이 왔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이한 온 겨레는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한평생을 애민헌신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인민사수,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한평생이였다.

혁명을 이끌어나가는 수령에게 있어서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은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주고 빛내여주는데 있다.

돌이켜보면 1990년대 중엽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자주적근위병이 되느냐, 제국주의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 놓여있던 시련의 시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떼를 지어 달려들던 사상최악의 시련속에서 사랑하는 인민과 후대들의 영원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에 결연히 나서시였다. 판문점과 철령, 오성산, 초도를 비롯하여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에는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키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력력히 새겨져있다.

우리 인민군장병들에게 백전백승의 지략과 전법, 담대한 배짱을 안겨주시고 나라의 국방공업을 강위력한 병기창으로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우리 조국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넘볼수 없는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로 빛을 뿌릴수 있었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조국을 빛내이기 위한 사생결단의 길을 넘고헤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길이 있어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속에서도 전쟁을 모르고 안정된 생활을 누릴수 있었다.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고 우리 조국의 위상을 만방에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야말로 우리 조국과 민족이 영원히 칭송할 거대한 업적이며 바로 여기에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로서의 우리 장군님의 절세의 위인상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인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끝없이 울려가신 인민사랑의 한평생이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투철한 관점과 립장, 숭고한 희생정신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현대적인 경공업생산기지들과 축산기지, 과수농장들과 살림집을 비롯하여 인민을 위한 사회주의재부들을 수많이 일떠세우시고 그처럼 어려웠던 시련의 시기에도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뿌리가 되겠다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만복의 씨앗을 묻으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인민대중을 전지전능한 존재로 여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나날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언제나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것을 근본원칙으로 삼으시고 일관하게 관철해나가시였다. 언제나 인민대중을 스승, 선생이라고 하시며 인민들의 소박한 생각도 정책에 담으시고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인민에게 창조와 혁신의 나래를 달아주시여 그들을 시대의 영웅으로 키워주시고도 오히려 세상에서 우리 인민이 제일이라고 높이 떠받드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야말로 조국청사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공적이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제일 귀중한 재부로 간직하시고 인민의 수호자,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서의 애민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신 절세의 애국자의 위대한 한평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애민헌신의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과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받아안으시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은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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