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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2월 22일
 

기술개건을 틀어쥐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기계공장들에서 현대화를 다그치고 새형의 뜨락또르와 륜전기재, 다용도화된 농기계들의 계렬생산공정을 완비하며 여러가지 성능높은 기계설비들을 질적으로 생산보장하여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의 륜전기계공업부문의 기술자들과 로동계급이 생산공정의 기술개건을 적극 다그치고있다.

승리자동차종합기업소에서 생산공정의 기술개건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작전을 펼치고있다.

이 기업소의 기술자들은 들끓는 현실에서 로동자들과 무릎을 마주하고 화물자동차의 질개선을 위한 지구, 장비제작을 다그치고있다.

기업소에서는 가공속도를 높이고 제작원가를 낮출수 있게 합리적인 열간형타장비를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는 등 생산공정의 기술개건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도 생산공정의 현대화공사가 적극 추진되고있다.

공장의 기술자, 로동계급은 지난 시기 새형의 뜨락또르를 우리의 힘과 기술로 제작완성한 경험에 토대하여 련관단위 연구사들과의 창조적협조를 긴밀히 하면서 생산공정의 기술개건을 본격적인 단계에서 내밀고있다.

유리섬유강화수지생산공정을 완성하여 뜨락또르의 각종 의장품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한 이들은 부분품의 정밀도보장과 뜨락또르의 성능개선을 위한 분석 및 측정장치제작, 분석설비들의 제작도입으로 주물공정의 과학화를 실현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이밖에도 희천정밀기계공장, 순천기관공장의 기술자, 로동계급도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현존생산을 다그치면서 생산공정의 기술개건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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