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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2월 5일
 

내 조국의 전진속도​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획기적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앞으로 5년간의 투쟁방향과 방도들을 명확히 밝힌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은 공화국인민들의 가슴가슴을 드높은 혁명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겹쌓인 애로와 난관을 정면돌파하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향한 총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천만인민의 가슴속에 뜨겁게 고동치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 중대한 책임이 우리 과학자들의 어깨에 지워졌다. 광명한 미래를 향해 폭풍쳐나가는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과학기술선진국으로 우뚝 올려세우자. 이것이 우리 과학자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국가과학원 흑색금속연구소 연구사 김명길)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자면 오늘의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삼고 줄달음쳐야 한다.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끊임없이 혁신하여 조국의 앞날을 믿음직하게 떠메고나갈 훌륭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최금철)



《농업전선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이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기간 농업생산을 장성시켜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기어이 해결하자. 이것이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심장마다에 쪼아박은 굳은 결심이고 신념의 맹세이다. 우리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겠다.》

(황해남도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 제5작업반 반장 조금희)



제힘을 믿으면 천리도 지척이지만 남의 힘을 믿으면 지척도 아득한 만리라는 말이 있다.

가야 할 길은 멀고 고난과 시련은 많고 많아도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전진해나가는 우리의 앞길을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




비록 나이와 직업, 맡겨진 임무와 하는 일은 서로 달라도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과 락관으로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길로 힘차게 매진해가는 우리 천만인민에 의해 사회주의건설의 전진속도는 더욱 빨라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염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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