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2월 3일
 

충성의 일념뿐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화국의 대홍단군감자가공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

1월 24일까지 새해 첫달 생산계획을 지표별로 넘쳐 수행한 공장의 그 어느곳에서나 맛좋은 감자가공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증산의 동음소리가 높이 울린다.



기대들마다에서 줄줄이 쏟아져나오는 맛좋은 감자가공품들, 열병대오마냥 질서있게 《정렬》하고 인민들을 찾아갈 그 시각을 기다리는 제품들.…


공장의 로동계급들은 말한다.

- 여러차례나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감자가공품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로고와 헌신을 떠나서 결코 오늘을 생각할수 없다고,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 갈 충성의 일념뿐이라고,

어찌 이 공장뿐이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미더운 우리의 로동계급이 있는 그 어디서나 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 인민의 기쁨을 더해주는 흐뭇한 화폭들이 펼쳐지고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