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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31일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새겨주는 구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우리 공화국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볼수 있는 하나의 구호가 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이 깃든 구호를 되새길 때마다 우리 인민들은 잊지 못할 하나의 이야기를 되새겨보군 한다.

몇해전 당의 현명한 령도와 전인민적애국충정에 의해 천지개벽이 이룩되고있는 삼지연군(당시)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의 부름따라 지금 온 나라가 여기로 달려와서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자기 집뜨락처럼 정성다해 꾸리며 순결한 량심과 의리의 땀방울을 뿌려가고있다고, 백두산천지의 물이 아무리 맑고 깨끗한들 어찌 인민들의 티없는 충성의 땀방울에 비기겠는가고,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고, 저렇듯 훌륭한 인민과 함께라면 이 세상 그 어디라도 두렴없이 갈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세상을 둘러보면 나라도 많고 령도자도 많지만 이렇듯 인민에 대한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지닌 위인이 있었던가.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 별들이 총총한 깊은 밤에도, 삼라만상이 아직 조을고있는 이른새벽에도 인민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조국에 흐르는 날과 달은 그대로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같은 사랑과 정,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멸사복무의 자욱으로 수놓아져있다.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당을 믿고 따르는 강의한 인민의 진정어린 모습에서 큰 힘을 얻으시는 분이 우리의 원수님이시며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만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한다는것이 우리 원수님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진정 여기에는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으시며 억만금의 재부도 아낌없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뜻이 비껴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뜻이 어려있는 이 구호와 더불어 우리 조국은 영원한 인민의 나라로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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