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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2월 4일
 

남조선에서 반미투쟁 더욱 고조​

 

최근 남조선에서 미군의 직승기사격훈련재개와 《싸드》기지공사장비반입, 세균전준비책동을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련일 벌어지고있다.

남조선언론 《련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포항수성사격장반대대책위원회와 포항시의 주민들이 포항수성사격장에서 직승기사격훈련을 재개하려는 미군의 책동을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의 참화를 불러오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로 단죄하면서 사격장 완전철페와 직승기사격훈련취소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고 한다.



《련합뉴스》, 《뉴스1》, 《뉴시스》, 《민중의 소리》 등 남조선언론들은 미군과 남조선당국이 경상북도 성주에 있는 《싸드》기지에 공사장비와 자재를 반입한것과 관련하여 성주군주민들과 《싸드》철회평화회의 등 시민단체들이 《싸드》기지 공사중단과 공사장비 및 자재반입철회를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린데 대해서도 전하였다.

한편 부산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미군세균실험실 쫓아내는 청소년모임》이 얼마전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에 틀고앉은 미군의 세균실험실추방은 《부산시민모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고 주장하며 미군세균실험실추방을 강력히 요구하는 청소년선언을 발표하였다고 한다.



새해에 들어와 더욱 고조되고있는 남조선 각계층의 반미투쟁은 남조선을 저들의 침략적군사기지, 핵전쟁화약고로 만들고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우는 미국의 범죄적책동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의 친미사대매국행위를 용납하지 않으려는 결연한 의지의 분출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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