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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22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변함없이 이어갈 계승자들의 대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과 의지로 숨쉬며 당의 두리에 성벽을 이루고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계승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는 두려운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장엄한 대진군길에서 공화국의 청소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신 96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광복의 천리길답사길을 열어주신 46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4(1975)년 1월 광복의 천리길에 대한 첫 답사행군이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40여년간 수십만명의 청소년학생들이 력사의 로정을 따라 걸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깊이 새겨안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단신으로 걸으신 광복의 천리길은 강도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전에는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비장한 맹세와 사생결단의 의지를 력사의 숫눈길우에 새기신 혁명의 천리길, 주체혁명위업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영광의 길이였다.

새 세대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후비대, 골간으로 억세게 키우시기 위해 광복의 천리길답사행군을 전국적규모에서 의의있게 조직하고 전통화하도록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청소년학생들의 충성의 발걸음소리는 혁명의 천리길을 따라 이 땅우에 세세년년 울려퍼지였다.

답사일정까지 손수 짜주시며 첫 광복의 천리길답사행군과 관련한 모든 행사를 통이 크게 진행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신 70돐과 75돐을 비롯한 여러 계기에 은정어린 축하문도 보내주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미래의 주인공들인 청소년학생들이 혁명의 천리길을 대를 이어 변함없이 이어가도록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거듭 안겨주시였다.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대를 이어 빛내이려는 계승자들의 행군대오는 년대를 이어 계속 늘어났다.



오가산령을 비롯한 험산준령을 넘으며 답사행군대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리길에 아로새기신 불굴의 혁명정신과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깊이 체득하였다.

개천, 향산, 강계, 포평 등 행군로정을 따라 덕골혁명사적지, 강계우편국혁명사적지를 비롯한 혁명사적지와 혁명사적관들을 참관하면서 그들은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자라날 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




특히 청소년학생들은 로동당시대 전변의 새 화폭을 전하는 도시와 마을들, 증산의 동음드높은 공장들과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자랑찬 모습을 보면서 조국땅 방방곡곡에 아로새겨진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령도업적을 새겨안았다.

그들은 어렵고 힘든 천리행군과정에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한 집단주의정신과 곤난을 맞받아 이겨내는 강의한 의지, 자립성과 창발성을 높이 발휘하였으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과 문답식학습을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도 벌리면서 육체적으로 단련되고 정신적으로 크게 성장하였다.




이렇듯 공화국의 청소년학생들은 광복의 천리길답사과정을 통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줄기차게 이어갈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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