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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24일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해 신심드높이 나아가겠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화국의 그 어디에서나 자랑찬 성과들이 창조되고있다.

그 소식을 접할 때마다 우리들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시금 자각하게 된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제일 가까이에 모시고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언제나 명심하고 시의 안주인, 시안의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가 되기 위한 사업에서 평양시인민위원회가 전국의 앞장에 서자,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우리 원수님 그처럼 믿으시는 수도당원들의 영예를 빛내이자, 이것이 당의 결정관철을 위해 떨쳐나선 우리 평양시인민위원회 일군들의 자각이고 맹세이다.

되새겨보면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여러 지역에 큰물과 태풍으로 인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였을 때 그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피해복구전투에 제일먼저 우리 수도의 당원들을 불러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없는 전투를 벌리는 나날에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이야말로 천만자식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 따뜻이 보살펴주는 영원한 삶의 품이며 그이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고난도, 자연의 광란도 두렵지 않으며 조국의 앞길은 더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철석의 신념을 심장마다에 억세게 쪼아박았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고귀한 뜻을 심장에 새기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을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로 내세운 당의 의도에 맞게 사업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인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혁신과 발전, 실질적인 변화를 이룩하는데 앞장서겠다.

하여 새로운 고조기, 장엄한 격변기를 열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우리 인민위원회가 앞장서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장 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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