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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19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것이 북의 국가시책이다》

 

- 남조선언론들 널리 보도 -


남조선언론들이 년말년시를 계기로 인민의 참세상인 우리 공화국의 인민적시책에 대해 널리 보도하였다.

남조선언론 《자주시보》는 지난해 12윌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것이 북의 국가시책이다. 북은 올해를 〈인민사수전의 해〉로 묘사하는데 이는 올해 국가의 가장 중요한 과제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것이였음을 의미한다. 북은 경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복무시키는 관점으로 대한다. 이는 최근에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상당히 오래된 전통이다.》라고 하면서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공화국의 인민적시책에 대하여 전하였다.

그러면서 북의 체제는 물론 경제도 철저히 국민의 존엄과 리익, 국민의 생명안전을 위하여 복무한다, 국가의 모든 시책은 국민중심의 철학에서 나온다고 보도하였다.

남조선언론 《통일뉴스》도 김일성주석께서 해방직후 강철이 아무리 귀중해도 그것을 우리 로동자들의 생명과는 바꿀수 없다고 하시면서 일제침략자들이 우리 나라를 강점한 후 로동자들을 무참히 희생시키면서 수많은 강철을 략탈해간 성진제강소(당시)에 있던 원철로를 흔적도 없이 폭파해버리도록 하신 력사적사실에 대해 언급하면서 인민의 리익과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인민중시정책에 대해 상세히 보도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희망찬 새해를 가장 뜻깊게, 가장 환희롭게 맞이한 우리 인민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도 널리 보도하였다.

《자주시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북은 새해를 축하공연으로 맞이하였다, 경제제재와 수해까지 겹쳐 쉽지 않은 2020년을 보냈지만 력사에 류례없는 도전과 난관들을 맞받아 이겨내고 새로운 신심과 용솟음치는 열정으로 가슴부푸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승리자들의 노래가 김일성광장을 진감하였다.》고 하면서 새해를 더없는 행복과 희망속에 맞이한 우리 인민들의 참모습에 대해 그대로 전하였다.



그러면서 새해를 맞는 북의 모습에서 볼수 있는 특징은 열정과 기백, 포부와 희망이 넘친다는것이다. 대부분의 나라들이 《COVID-19》와 경제침체의 여파로 년말년시행사를 취소하고 암울한 분위기속에 새해를 맞았는데 북은 례년과 다름없이 흥성거리는 분위기로 환호하였고 새해 0시에 국기게양식을 하며 긍지와 희망을 표출했다. 이렇듯 북의 새해모습은 희망과 자신감을 안고 서로를 축복하며 행복해하고 새 희망의 기운을 북돋고있다고 언급하였다.

한편 남조선언론들은 지난해 수십년래에 처음보는 큰물과 폭우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지만 당국이 피해복구를 위한 초보적인 조치도 제대로 취하지 않아 많은 피해지역 주민들이 생활상고통속에, 페허의 살풍경속에 새해를 맞이한데 대해서도 보도하였다.

《민중의 소리》, 《한겨레》, 《경향신문》은 사람들에게는 새해를 맞는 기쁨보다 고통의 한해를 보냈다는 느낌이 더 크다, 덜 가진자, 더 낮은 곳에 있는 시민들의 고통이 컸다, 택배로동자들은 죽음으로 내몰리고 소상공인과 령세자영업자들은 대출로 겨우 버티고있다, 하지만 새해도 상황은 엄중하다, 령세소상공인이나 저소득계층은 회복에서 계속 소외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면서 새해를 맞는 주민들속에서 앞날에 대한 절망과 비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KBS》, 《매일경제》, 《참세상》, 《민중의 소리》도 《COVID-19》 3차파동, 부동산대란, 불법무법 등이 극에 달한 가운데 경제성장률이 추락하고 실업자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등 경제위기와 사회적혼란이 날로 심각해지고 빈곤층이 늘어나고있으며 가계부채가 대폭 늘어나 주민들이 빚더미에 앉은데 대하여 구체적인 수자와 사실자료를 들어 렬거하면서 사회전체가 극도의 혼란과 위기속에 있다, 국민의 삶은 더욱 피페해졌으며 그 여파가 새해벽두까지 이어지고있어 마음이 무겁다고 남조선의 암울한 실상에 대해 개탄하였다.



특히 《한겨레》, 《민중의 소리》는 새해 첫날 로동자들의 절규는 《살려주세요》였다, 새해벽두인 1월 3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청소작업을 하던 50대 로동자가 기계에 끼여 사망하는 참변이 발생하는 등 산업재해로 억울하게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새해가 밝았지만 로동자들에게는 앞날의 희망보다 현실의 혹독함이 깃들고있다. 특히 이번 겨울에 해고된 로동자들에게 대기업이 보여준 피도 눈물도 없는 민낯은 시민들의 분노를 부르고있다, 이러한 실상은 권력싸움에만 환장이 된 썩은 정치권의 무능력과 반인민적악정이 낳은 필연적결과라고 폭로하면서 외세에 휘둘리지 않는 자주의 나라, 자본과 권력이 아닌 로동자, 민중이 주인이 된 나라를 만들어가자고 호소하였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이 인민대중의 존엄과 리익이 최우선, 절대시되고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활짝 꽃펴나고있는 공화국을 끝없이 동경하며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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