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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2월 14일
 

《인민을 위한 참된 정치가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사회》

                      

우리 공화국에서 실시되고있는 인민적시책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반향의 일부를 본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서기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강력한 군력으로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는 무적의 성새이며 그들에게 건전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담보해주는 행복의 요람이라고 하면서 조선에서는 인민이 주인으로 되고있으며 인민을 위한 참된 정치가 현실로 꽃펴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인터네트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조선사람들은 온갖 생활조건을 국가로부터 보장받으며 평등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또한 무상치료, 무료교육의 혜택을 받고있을뿐아니라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있다. 이런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쿠웨이트신문 《쿠웨이트 타임스》는 조선의 인민적시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고르롭게 미치는 시책이고 조건과 환경에 관계없이 시종일관하게 실시되는 시책이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끊임없이 확대발전시키는 시책이라고 소개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있는 조선에서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인민적시책으로 하여 사람들이 누구나 다 로동과 배움의 권리, 무상으로 치료받을 권리를 가지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메히꼬에서 진행된 학령전 교육에 관한 제8차 국제토론회에서 토론회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여러차례 조선을 방문하여 당과 국가가 학생들과 어린이들에게 얼마나 크나큰 혜택을 돌리고있는가를 직접 목격하면서 가장 인민적인 사회주의교육제도에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어린이들은 훌륭한 조건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건전하며 재능있는 인재들로 자라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식사회주의의 참모습과 교육제도의 현실을 알려면 조선에 꼭 가보아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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