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월 16일
 

통나무생산성과 확대​

 

량강도안의 림업부문 로동계급이 산판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며 통나무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풍서림산사업소 설림령작업소와 약수작업소의 로동계급이 높은 지대에 위치한 채벌장들의 지형조건에 맞게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1월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남먼저 끝내였다.

백자림산사업소, 덕립림산사업소에서 소발구, 통쏘이에 의한 사이나르기에 력량을 집중하여 매일 생산실적을 120%로 올리고있다.

통나무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연암림산사업소, 갑산림산사업소에서 산판지형에 맞게 수십㎞의 생산도로를 새로 건설하고 대용연료차의 리용률을 높여 통나무를 베는 족족 실어나르고있다.

121호림업련합기업소 림산사업소들에서 생산목표를 높이 세우고 나무베기와 모으기, 사이나르기 등 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어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각 림산사업소의 공무직장들에서도 부속품을 충분히 생산하고 현장에서 륜전기재들과 설비들의 이동수리를 기동성있게 진행하여 통나무생산에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