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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22일
 

이불폭포를 보며

 

《참 희한도 하구나. 저 쏟아져나오는 이불폭포가 멋있구나.…》

얼마전 텔레비죤에서 나오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이불생산공정에서 쏟아지는 이불들을 보며 한 할머니의 말이였다.

정말이지 연분홍색의 이불이 기대를 타고 흘러내리는 모습은 이불폭포라고 말할만도 하였다.

우리 인민들의 민족적미감에 어울리는 갖가지 색갈의 비단이불들이며 겨울이불, 여름이불, 결혼식이불들이 무드기 쌓여있는 광경은 참으로 보기만 하여도 흐뭇하였다.





돌이켜보면 천만인민을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주시고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에로 온 나라를 불러일으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이 땅에서는 얼마나 자랑찬 자력갱생의 창조물들이 련이어 마련되였던가.

우리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든 비행기, 새형의 무궤도전차, 지하전동차, 가방폭포, 이불폭포…

자력자강을 주체조선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힘차게 나아가는 길에서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 우리의 손으로 하나하나 마련한 귀중한 창조물들이기에 그 모든것이 우리 인민에게는 그토록 소중하고 귀중한것이리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전투적기치를 마련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또 우리 인민들에게 얼마나 휘황한 미래를 펼쳐주고있는가.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자력갱생을 부강번영의 보검으로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에 산악같이 일떠섰다.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과 열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새로운 승리에로 향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탁월한 령도와 그이의 높으신 뜻을 실현하기 위해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는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성과 의리에 의해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길 력사적리정표를 마련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은 빛나는 현실로 될것이며 그것은 행복의 폭포, 새로운 부흥번영의 폭포가 되여 우리 조국땅을 더욱 환희롭게 장식할것이다.

이런 생각에 휩싸여있는 나의 귀전에는 멋있는 이불들이 쉬임없이 쏟아져내리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고르로운 동음소리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가속화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불같은 마음을 담은 총진군의 북소리로 증폭되여 들려왔다.

평양시 락랑구역 락랑2동 57인민반 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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