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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19일
 

첨단기술개발을 촉진하는데 앞장서겠다​

 

우리 당과 조국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불멸의 공헌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를 안고 우리 국가과학원안의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금 더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충성으로 받들어갈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대회기간 여러날에 걸쳐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정에 넘치신 모습을 우러를수록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과학기술로 부국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던 지금으로부터 7년전 1월의 격정이 다시금 감회깊이 떠오른다.

이날 우리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11호제작소와 정보과학기술연구소, 과학전시관을 오랜 시간에 걸쳐 돌아보시면서 과학연구사업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으며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충성의 마음을 안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나라의 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달성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일군들에게 나라의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심화시키며 연구성과들을 현실에 제때에 도입할데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인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국가과학원이 자리잡고있는 은정과학지구에 현대적인 과학자거리를 일떠세워주시겠다고, 설명절이 멀지 않았는데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물고기를 보내주시겠다고 끝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우리들을 한품에 안아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지난 7년간 공화국의 과학기술분야에서 이룩된 성과들은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을 생명선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과 따뜻한 사랑속에 지난해 말 우리 국가과학원에서는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몇개 나라에서밖에 만들지 못하는 높은 수준의 주사굴현미경을 연구제작하는 첨단과학연구성과를 거두었다.

우리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 크나큰 영예와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에서 나서는 긴절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핵심적이며 선진적인 첨단기술개발을 촉진하는데 앞장섬으로써 자신들이 지닌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국가과학원 기계공학연구소 실장 한광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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