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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20일
 

인민의 영광과 긍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평양에서 진행된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이 어제도 그러하였던것처럼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백승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갈수 있는 만년초석이 마련되였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당의 수반은 전당의 조직적의사를 체현하고 대표하는 혁명의 최고뇌수,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이며 인민대중의 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

따라서 당의 최고령도자를 옳게 추대하는것은 혁명적당이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자기의 사명을 다하기 위한 필수불가결의 성업으로 된다.

조선로동당의 장장 70여년의 성스러운 력사는 곧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력사이며 우리 당의 높은 령도적권위와 불패의 전투력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다.

우리 인민이 력사상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 창건될수 있었고 간고하고 준엄한 력사의 시련속에서도 사소한 편향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은 사상과 령도의 거장이시며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혁명적당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여올수 있었으며 중첩되는 엄혹한 고난속에서도 주체혁명의 새로운 승리적전진을 확신성있게 이끌어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수위에 모심으로 하여 비상히 높은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을 지니고 조선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거룩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주체조선은 반만년민족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되였다.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풍모를 가장 높은 경지에서 체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성은 우리 인민뿐아니라 세계를 다함없는 매혹과 흠모의 열기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며 긍지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의 수백만 당원들과 전체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하나의 지향을 안고 당 제8차대회결정관철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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