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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16일
 

온 나라에 차넘치는 신념의 맹세

 

지금 공화국의 전체 인민들은 당 제8차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면서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겨올 신념의 맹세를 굳게 다지고있다.

남포시당위원회 일군인 백명희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존엄높은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크나큰 행복과 긍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당건설과 당활동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진행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으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 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당사업에 친인민성, 친현실성을 철저히 구현하여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를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감으로써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진정으로 받드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겠다.》

평양시 동대원구역인민위원회 일군인 김남수는 우리 인민은 최근년간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뚫고 경이적인 사변들과 비약적혁신을 다계단으로 이룩하는 과정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령도력에 대하여 심장깊이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이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과 의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며 그이의 령도를 따라 나간다면 우리의 아름다운 미래는 최대로 앞당겨지리라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토로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평양시위원회 일군인 류광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귀중히 여기시며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굳게 믿으시고 보람찬 투쟁과 위훈의 길로 떠밀어주고 이끌어주시였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척후대, 결사대의 영예를 빛내여나가겠다고 말하였다.

북방의 대야금기지에서 일하는 어느 한 당원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이 크나큰 감격과 기쁨을 무슨 말로 표현할지 모르겠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도 행복도 있다는것은 우리 인민 누구나가 절감한 진리이다.

나는 가장 위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한 성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충성으로 당을 받들어나가겠다.》

...

조국땅에 차넘치는 열화같은 충성과 신념의 맹세들은 그대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적적승리로 이어질것이니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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