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월 14일
 

일터마다에서 울리는 환희의 목소리

 

지금 우리 공화국의 그 어느 일터에서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크나큰 격정을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각계층 근로자들의 신념의 맹세가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그 목소리를 아래에 전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며 민족사적대경사이다.

우리 인민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우리 원수님이시야말로 력사가 알지 못하는 희세의 정치가, 탁월한 령도자, 인민의 어버이이시라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크나큰 긍지와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자력갱생의 기치밑에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감으로써 높은 생산성과를 안아오겠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부원 전승일


《지금 우리 공장의 종업원들은 오늘의 이 영광, 이 기쁨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우리들은 발전하는 시대적요구와 인민들의 기호에 맞게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 경량화된 질좋은 신발들을 더 많이 생산해내기 위해 있는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나가겠다.

하여 공장에 깃들어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겠다.》

원산구두공장 직장장 오은심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최대의 영광이며 우리 민족의 대경사이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이 빛나고 그이의 현명한 령도를 받드는 길에 모든 승리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오늘의 장엄한 대진군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애국적열의를 남김없이 폭발시켜나가겠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 부원 박성철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