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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11일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부문 일군들은 당의 건설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유능한 작전가,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야 합니다.》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과학적인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반영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경애하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보고를 받아안은 우리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에서 총결기간 건설부문에서 이룩된 비약적인 발전과 성과를 평가하시고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기본건설을 대대적으로 진행하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고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과업과 목표들을 제시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를 청취하면서 나라의 면모, 수도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사업을 맡은 일군의 한사람으로서 임무의 중요성을 더욱 무겁게 자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시고 당중앙위원회가 자리잡은 수도 평양을 사회주의문화의 중심지로 더 잘 꾸리는것은 우리 건설부문 로동계급의 응당한 본분이며 마땅한 도덕의리이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의 구절구절을 자자구구 뼈에 새기고 더욱 분발하겠다.

당면하여 올해부터 평양시에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는데 사업소의 력량을 총집중하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하려는 당중앙의 의도를 앞장에서 실현해나가겠다. 이와 함께 사업소의 건설력량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여 그 어떤 대상건설도 자체의 힘으로 해제낄수 있도록 하겠다.

우리들은 건설부문앞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에 반영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고 나라의 면모, 수도의 면모를 일신하는데 적극 기여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평양시건설관리국 동구공공건물건설사업소 책임기사 박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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