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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12일
 

믿음직하게 담보하겠다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시는것은 시대와 력사의 엄숙한 요구이고 전체 당원들의 총의이며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북창의 로동계급은 하늘땅이 떠나갈듯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우뚝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 내 조국을 덕과 정이 차넘치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으로 아름답게 가꿔주신분도 우리 원수님이시며 나라의 경제전반을 정비보강하고 인민경제의 자립화,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땅우에 자력자강의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대비약, 대혁신의 시대를 펼쳐주신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존재방식, 당풍으로 내세우시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명실공히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참모습을 세계앞에 뚜렷이 보여줄수 있었다.

정녕 조선로동당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끌어 조국과 민족앞에 만고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인민들에게 돌려주시며 위대한 인민, 고마운 인민이라고 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인민모두가 심장으로 우러러따르는 조선로동당의 총비서이시다.

우리 북창의 로동계급은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선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부강조국건설의 년대마다 전력증산의 자랑찬 위훈을 수놓아왔다.

우리들은 오늘의 이 영광, 크나큰 긍지를 가슴에 새기고 전세대 로동계급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생산토대를 전반적으로 정비보강하고 전망성있게 확대하여 국가경제의 안정적발전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겠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직장장 김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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