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월 10일
 

농업과학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보고에 접한 우리 농업과학연구원의 연구사들의 가슴가슴은 과학연구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나라의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데 적극 기여할 열의에 넘쳐있다.

사실 지난 시기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위해 과학연구목표도 내세우고 노력도 많이 기울였다고 하지만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내밀지 못한 결과 더 거둘수 있는 성과도 이룩하지 못했다.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하여서는 종자혁명, 과학농사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구절구절 새겨보고 또 새겨볼수록 농업과학을 맡은 책임과 본분을 더더욱 깊이 자각하게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보고에서 농업부문에 제시된 중요목표들은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고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하여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달성하여야 할 국가중대사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고 농업의 지속적발전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다지는데서 우리 농업과학자들이 맡고있는 몫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라의 농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우리가 믿는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며 우리가 의거하는것은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농업과학자들의 명석한 두뇌와 애국적헌신성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기대를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리 당의 농업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과학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농업연구원 실장 리수길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