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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2월 14일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전초기지를 찾아서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지지도 1돐을 맞이하고있는 평양건축종합대학을 찾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해 몸소 찾아오시여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척후대, 건축인재양성의 거점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의 말씀을 받아안은 우리 대학의 전체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 학생들은 지난 시기 같으면 3년이 걸려도 못다 할 성과들을 단 1년간에 이룩하는 자랑을 거두었습니다.》

우리와 만난 평양건축종합대학 책임일군의 말이였다.

그의 안내를 받으며 교육과학전시관, 건축설계실, 미술실기실 등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며 이 대학에서 1년사이에 이룩한 성과들을 직접 목격할수 있었다.

우리 나라 건축부문의 학술중심, 정보중심, 자료봉사중심, 원격교육중심으로서의 전변, 200건의 건축설계형성안 완성, 50여명의 교원, 연구사들이 학위학직 소유 …

이런 자랑찬 성과물들을 바라보며 지난해 11월의 잊지 못할 그날을 떠올렸다.

주체102(2013)년 11월 26일, 몸소 대학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건축종합대학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척후대, 건축인재양성의 거점이라고 하시면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그러시면서 평양건축종합대학을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전초기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도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면서 자신께서 친히 대학의 명예총장이 되시겠다는 최상의 믿음과 영광도 안겨주시였다.

끊임없는 선군장정을 이어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올해 2월 대학의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발전을 위한 수많은 현대적인 과학교육설비들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그 사랑과 은정에 무한히 고무된 이곳 대학교직원, 학생들은 한결같이 분발하여 마침내 지난날 같으면 3년이 걸릴 과학연구를 단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완성할수 있었던것이다.

 

 

몰라보게 변모된 대학의 모습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대학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이 땅우에 세계적인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명예총장으로 모신 크나큰 영광을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입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 부강조국건설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갈 미래의 건축가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하며 우리는 이곳을 떠났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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