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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4일
 

일편단심 충성의 한길을 가고갈것이다​

 

새해의 첫 아침은 강산을 진감하는 뜨거운 격정과 맹세속에 밝아왔다.

따뜻한 정을 담아, 멸사복무의 의지를 담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한자한자 쓰신 사랑의 친필서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올해에도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을, 위대한 인민을 받드는 충심 일편단심 변함없을것을 다시금 맹세한다고 하시였으니 세상에 우리 원수님 같으신 인민의 령도자, 자애로운 어버이가 또 어데 있으랴.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은 우리 청년들의 제일가는 재부이며 원수님의 구상이자 우리 청년들의 실천이다.

우리 원수님께서 인민을 위해 하시는 말씀, 인민을 위해 바치시는 그 모든 헌신의 낮과 밤, 오로지 인민위해 헤쳐가시는 그 모든 험로를 늘 가슴에 안고 심장의 피를 끓이며 창조와 혁신, 로력적위훈의 한길로만 달려온 우리 청년대군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도 미래도 있기에 우리 청년들은 앞으로도 영원히 일편단심 원수님과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충성의 한길을 가고갈것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강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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