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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11일
 

버섯풍년​

 

보기만 해도 흐뭇한 버섯작황을 마련한 공화국의 류경버섯공장 종업원들의 눈가에 밝은 미소가 비꼈다.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만들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어가는 그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전하여주는듯 저마다 키돋움하며 자란 희고흰 버섯들.

생산장성의 예비를 과학기술발전에서 찾고 버섯비배관리의 과학화를 더욱 높은 수준에서 보장해나가고있는 종업원들의 높은 열의에 의하여 자연계에는 풍년계절이 한해에 한번밖에 없다지만 이 공장에서는 새해에도 또다시 버섯풍년을 안아왔다.

꽃들이 만발한 화원과도 같이 하얗고 둥근 갓을 펼친 버섯들은 풍성한 식탁을 마주하고 웃음꽃을 피우는 인민들의 모습으로 안겨온다.

본사기자 김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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