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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3일
 

삼지연시를 혁명의 성지답게 더욱 훌륭히 꾸려나가겠다

 

혁명의 성지에서 새해를 맞이하고보니 삼지연시건설자라는 긍지와 자랑으로 마음은 마냥 부풀어오른다.

희망찬 새해 주체110(2021)년을 맞이한 기쁨을 안고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넘쳐나는 살림집들을 바라보느라니 지난해에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한 삼지연시인민들의 목소리가 귀가에 쟁쟁히 울려온다.

이렇게 덩실하고 멋있는 살림집이 내 집이라고 생각하니 마치 꿈을 꾸는것만 같다고, 삼지연시인민들을 위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친어버이정은 이 땅 그 어디에나 속속들이 미치고있다고 격정을 터치던 황홀한 새집의 주인들.

그들의 목소리에서 우리 건설자들은 백두산이 솟아 빛나는 혁명의 성지 삼지연시를 온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문명의 도시로 꾸려주시려 여러차례나 삼지연시를 찾고찾으시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심장에 새기였다.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려는것은 당중앙의 구상이며 의도이다.

우리들은 혁명의 성지를 꾸리는 건설자라는 영광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새해에도 삼지연시를 더욱 훌륭히 꾸리는 사업에 충성의 구슬땀, 애국의 구슬땀을 다 바쳐나가겠다.

한 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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