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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2월 22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겠다

 

그리움의 송가가 삼천리강토에 뜨겁게 울려퍼지는 12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사무치게 안겨와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들이다.

지금도 주체99(2010)년 12월 우리 직장을 찾으시여 양말포장기의 시간당 능력은 얼마이고 양말의 상표는 왜 《철쭉》이라고 달았는가고 다정히 물어주시던 어버이장군님의 다심하신 음성이 귀전에 들려오는것만 같다.

이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직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에 대한 인민들의 반영도 들어주시고 인민들이 좋아하면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생산능력을 더 확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도 세워주시였다.

이처럼 인민을 위해 끝없는 로고와 헌신을 바쳐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이 어려와 오늘도 절절한 그리움에 넘쳐있는 우리들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대를 이어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8월 우리 공장을 찾아오시여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과시하는데서 공장이 맡고있는 임무와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모든 생산공정들을 만가동, 만부하로 돌려 양말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충족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의도하시는대로 일해나갈 때 인민들이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될 그날이 더욱더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이 우리 공장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확고한 신념이다.

우리 직장의 로동계급은 공장에 어려있는 어버이장군님의 로고를 한시도 잊지 않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질좋고 색갈고운 《철쭉》양말들을 더 많이 생산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가겠다.


평양양말공장 녀자양말직장 기대공 김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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