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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2월 24일
 

열렬한 흠모, 다함없는 칭송

 

지금으로부터 29년전 12월 24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력사적사변은 우리 민족뿐아니라 진보적인류에게 크나큰 힘과 용기,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었다.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들가운데서 일부를 소개한다.


《1991년은 인류력사에서 그 어느때보다도 많은 사변들이 기록된 해이다.

미국이 페르샤만전쟁을 도발하였고 이라크를 무자비하게 짓밟았으며 이전 쏘련에서 붉은기가 내리워지는 비극이 일어났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이와는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났다.

바로 이해에 김정일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국제반동들의 그처럼 악랄한 도전도 짓부실수 있었으며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갈수 있었다.》

(유럽의 저명한 인사)


김정일동지는 온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명장이실뿐아니라 문무를 완벽하게 겸비하신 장군중의 장군이시다.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군사리론과 비범한 전략전술, 군인들에 대한 사랑이 조선인민군의 무비의 위력의 원천이다.》

(중국해군학원 원장)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군술이 그토록 세계의 관심사로 되는것은 어디에 기인되는가?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무장력에 대한 김정일최고사령관의 견해와 관점이 신성하고도 위대한데 있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중심의 무력관을 지니고계신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의 원리를 구현하시여 군건설과 활동에서 군인대중이 기본이며 전쟁의 승리를 결정하는 근본요인은 군인대중에게 있다는 독창적인 무력관을 정립하시였다.》

(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뷸레찐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무력관》중에서)


김정일대원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신것은 조선혁명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

그이께서는 선군의 보검으로 제국주의의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제압하시고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강군으로, 조선을 사회주의보루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오스트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서기장)


《위대한 김정일최고사령관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과 인민군대의 힘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정일장군 만세!》

(짐바브웨사회단체들의 공동성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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